네티즌들 "5천원은 선 넘었다" "5천원은 준 놈이 벌 서야" "정당방위다" "기껏 대가리 숙인 대가가 5천원이라니" 뜨거운 반응 쏟아내
야갤 속보) 박강민(11) '씨발 5천원' 발언에 벌서는 중...jpg
펌글나르는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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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5. 오전 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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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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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시룽
ㅋㅋㅋㅋㅋㅋ
2020. 1. 25. 오전 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