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재미있는 사람들 속에서 존재감이 없던 저를 묵묵히 응원하고 좋아해주신 오래된 팬분들.

저를 처음보고 당혹스러웠을텐데 쭉 곁에 남아주신 팬분들.

많은 인간분들께서 차곡차곡 모아주신 큰 관심 잊지 않고 쭉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합시다.

다들 신세 정말 많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감사 인사가 많은 거 같은데 그건 그만큼 감사하다는 뜻입니다.

나중에 또 감사할 때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