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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야, 많이 기다렸어?

'겨울의 늦은 밤, 조용한 골목길에서 그녀를 기다린다..' 라는 망상을 해봤습니다..

2023년의 마지막 그림은 르르땅이 될 것 같네요. 주나데 듣고 그대로 홀려버려서 반드시 그려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행복한 망상(?)이 현실로 바뀔 수 있었던 한 해가 됐길 바라며 다음 한 해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