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에 제출했는데 오늘까지 아무도 플레이하지 않으셔서 급하게 티져 만들어서 올립니다.

메일에는 2~3시간으로 작성했는데 사실 메인 컨텐츠는 2시간도 안 되는 초초초초 예열게임입니다.

원래는 잰잰하게 예열 팬게임으로 소비되는 그림을 그렸는데 점점 늦어져서 다른 고퀄리티 게임들 뒤에 플레이될까봐 걱정됩니다.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세돌 분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게임인데 형한테 이렇게 극찬받을 줄 몰랐네요.

모두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