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의 한계로 젓가락을 코에 꽂는 거로 바뀌긴 햇지만

이 장면은 제가 자의로 한 게 아니라

사다리신그리고 작업자분들이 시킨 거애용

만약에 나중에 젓가락보다

더 심한 게 나오더라도

사다리신이 정한 거면 반박하지 말아주세용

그대로 하셔야 하는 거애용

그리고

다른 아바타를 끼고 있던 발렌타인 선배님과

그 옆에 선 불곰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