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왁뮤어워즈에서 뭐 하게해줄것마냥 운을 띄우는 X나무님

8월의 어느날 갑자기 X나무님께서 왁뮤어워즈 참여 의사를 물어보셨습니다.

라고 뭐라도 시켜줄것같이 말씀하셔놓고

그 이후로 다른 고멤들이 참가한다는 말만 들려올 뿐

저한테는 아무런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4개월 뒤

별나무님이 갑자기 CLTH님 수상소감을 대신 해달라 말씀을 하시고

굳이 저는 소감이나 말하고 트로피는 반납하라 말하시고

저는 해당 곡이 제 작품도 아닌데다 바쁘기까지 하여 촬영이 힘들다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요청하셔서 좋은 마음에 없는 시간 쪼개어 직접 소감 작성 후 녹음까지 드렸습니다

그런데 엠넷당하였습니다

억울합니다

X나무님 혐나무라고 한번만 해주십시오

p.s. 이 융터르 비밀소녀님이 만드신 슈퍼히어로 보고 호승심을 느껴버렸습니다 왁굳님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