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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디 방송하는 사람한테 가서 만약에 뭐

‘1000따리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그런식으로 능욕하는건 둘째치고

자기 자신이 되게 불쌍한 사람인거야


방송하는 사람이 막 자조적인 농담으로 ‘아 난 천따리야~’ 하는거 말고.

그런애들이 또 자기 자신이 되게 불쌍한 사람이라는걸 또 몰라 죤내 당당해


그게 왜 그러냐면 자기가 그 분야에 대해 뭐 노력해본적도 없고 투자해본것도 없기 때문에 그걸 당연하게 말하는거야

근데 그런식의 일이 자기 인생에서,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 자신이 그런식의 취급을 받게 되면

자기가 도대체 왜 그런 취급을 받는지 평생 모르고 살아가.


나에게 열명의 사람이 오면 그것에 만족할줄 아는게

‘능력’이야.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게 없으니까 자기 기준을 높게 측정하는걸로

자신이 이 정도의 수준을 원하는 사람이다 라고 어필하려고해

그러니까 천따리 2천따리 이런식의 말을 하는거야


정작 자신은 자기 기준에 맞는 능력도 없고

진심으로 노력해본적도 없기 때문에 그게 힘든건지 모르는거야

그저 자기가 쎄보일라고 그렇게 얘기 하는거야


(시청자: 그럼 한분만 봐줘도 막 감사한거야?)


어? 아니 막 그렇다고 한분만 봐줘도 감사하다 그건 아니야

그건 구라지 ㅋㅋㅋㅌㅋㅋㅋ(마음에도 없는 소리다 라는 뜻)


자기가 만약에 씨앗인데,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자 이런건 아니더라도

자기가 사과나무 씨앗이라면 사과나무가 되어서 사과열매를 맺어야 하는 거지

‘저는 떡잎만큼만 자라도 만족합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그냥 현실 도피고

척이야 척

나무로 자라야되는데 다 자라지 못하고 죽은거야 그냥


너는 사과나무로 자라야 하잖아 근데 떡잎으로 밖에 못자라고 한다는 소리가 그러면 안되는거지

다른나라 다 경제 성장률 10퍼센트씩 찍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1퍼센트면

‘어유 1퍼센트 성장한것도 감사한거죠’ 이거는 아니라는거야

그게 아니라 뭔가 문제가 있는거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요약의 요약

1. 자신의 분수를 알고 만족할줄 알아야 한다

2. 그렇지 않으면 평생 자신이 뭘 잘못한지 모르고 살아간다

3. 그렇다고 목표를 너무 낮게 잡고 현실 도피를 해버리면 그건 또 다른 문제로 작용하게 될거다









알았어 형 알잘딱깔센 할게

(해당 발언을 할때 어제자 방송 6시간 26분경으로 기억합니다, 영상으로 보실 분들은 그렇게 하시는게 좀더 귀에 꽂히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