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분한테 처음으로 연락 왔을 땐 게시글 아예 없었고, 포트폴리오가 없는 상태에서 아바타 공유를 요청을 해주셔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멤들의 아바타를 대신 전달 드리기엔 위험할지도 몰랐기에 제 아바타만 따로 드리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진심이실 수도 있었을테니까

근데 생각보다 너무 진심이셨던겁니다.

만드신 맵을 확인하게 되었을 때

"생각보다 먼치킨이 오셨던거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요청을 주시는데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분의 작업 많이 응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보셨듯이 앞으로가 심상치 않으신 분 같습니다.

저도 진짜 생방 보고 엄청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