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실직당하는 메니저입니다.

19년도 형님에게 검을 하사받은 지도 벌써 5년이 지났군요.

저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뷰봇, 광고, 혐청자들을 쳐내고

토토도 꾸준히 열고 닫았습니다.

형님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일했습니다.

(23년도 트위치 리캡중 매니저로써 취한 조치 항목)

저는 더 일하고 싶습니다.

만약 아프리카에 가서도 메니저가 필요한 순간이 온다면

부디 저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언제나 형님의 곁에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