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설날이랑은 별로 상관 없이 오랜만에 펜을 잡아보았습니다.

가뜩이나 그림 야매로 배운 사람이 손 놓은 지 오래된 상태에서 적당히 끄적여본 낙서입니다.

본인보다 아래 등급의 고교멤들을 멸시하는 뢴트게늄님

본인보다 아래 등급의 고교멤들도 웃으며 맞이하시는 권민님

*권민님의 얼굴에 핀 붉은것은 헤르페스 2형이 아닌 1형입니다

둘 중 누구와 사귀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