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님께 빌고 또 빌어서

차라리 흰 정장으로 교체 부탁드렸으나

기본 정장으로 되어버렸읍니다요

노래는 화음을 많이 불러야했어서

조금 힘들었읍니다만

작업자분들 새발의 피였을 뿐..

가끔 디스코드 들어가서 진행상황 보았는디

다들 너무 고생해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이 노인네 감동해부렀읍니다..

멋있는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