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의 마원의

태평도의 대방(大方)으로 형주, 양주 일대에서 수만 명을 모았으며, 거사하기 이전에 장각의 명령으로 낙양에서 반란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벌여 여러 차례 수도인 낙양에 가서 환관인 봉서서봉에게 뇌물로 꾀어내면서 이들과 연락했다.

그러나 당주의 밀고로 거사가 발각되자 낙양에서 하진의 군사들에게 붙잡혀 거열형에 처해졌으며, 이 때문에 장각은 거사가 탄로났다는 것을 알아채고 거사를 앞당기게 된다.

YES!

ID : amadeuschoi

의상착용 완료~~

삼국을 통일할 자 누구인가~ 그건 바로

우리 황 타 적 스

우리의 장각 - 왁각을 따르라!

일어나라 농민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