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로 깨달은 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지금 보내주신 관심만으로도 분에 넘친다고 생각하는지라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뭐야, 융터르 이번엔 풍신 글 베껴서 본인 홍보하는거야? 식상하다 진짜 쯧 이거 어제도 히키킹 글 베껴서 홍보 빨아놓고 또 똑같은거 하네 감이 진짜 뒤졌나보네."

라는 생각이 드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틀렸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아닌 모 고놀 작업자분의 게시글 홍보입니다.

저는 본인 글에 좋아요를 받기만 원하고 있는 고멤들과 다르게 평소에 조명받지 못하는 작업자분들의 좋아요를 홍보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15107496

*●●●●님께서는 융터르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본인 게시글 하단에 융터르 신청글 링크를 걸어두심으로서 홍보를 받으셨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