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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왕 로보.
치밀하게 계획해서 최고급 양고기에 독약캡술을 넣는 함정도 만들었지만
오히려 보란 듯이 똥을 갈기고 감.
이후 로보의 짝인 블랑카를 잡아
발을 잘라 발자국을 만들어서 함정을 놓음.
탈늑대(이리) 수준을 보여줬던 로보는
자기가 사랑했던 이의 발자국에 눈이 돌아가서
잘만 피해다니던 함정에 걸려들어 스스로 굶어죽음.
시튼 동물기에 나온 이야기라는데 실화래여..
인터미디어트
개 멋있다
2020. 2. 23. 오후 5:4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