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우스님께도 지고.

놀란님께도 지고.

두칠님께도 지고.

CLTH님께도 지고.

설리반님께 질 예정이고.

등등 많은 인간들한테 졌습니다.

그저 제가 컨트롤러 잘하는 분이랑 합을 꾸준히 오래 맞춰와서 그런 겁니다. 진짜입니다.

그리고 닌닌님은 오늘 저녁에 약속 잡았는데 갑자기 먼지가 되어버리셨군요. 유감입니다. 다음 스타리그 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