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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기념으로 그려봤어요.

제 학교생활을 다시 되짚어 보면은... 별게 없네요.

그냥 놀면서 살았던 것 같아요.

딱히 후회하지는 않지만 굳이 따지자면 그림연습을 좀 더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겠다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