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왁굳의 이세계아이돌, 김계란의 QWER…웹 3.0 아이돌의 등장 | 중앙일보
308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 김계란은 지난해 10월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 쵸단·마젠타·히나·시연)을 론칭했다.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미디어&커머스 경영학과 교수는 이와 관련해 "함께 생산하고(탈중앙화) 그 결과를 나눈다(분배)는 웹3.0 정신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용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모델"이라며 "‘웹 3.0 아이돌’의 시작이라 정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팬들 역할이 소비자인 동시에 생산자라는 것이 ‘웹 3.0 아이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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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엔터 사장 우왁굳




예쁜 꽃
2024. 3. 10. 오후 10: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