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국어 시험 범위 DLC가 어마어마한 볼륨을 품은 채 발매되었습니다.

숨겨두었던 박목월 시인의 미발표 작품 166편 기습 공개.

일단 지금 이 순간부터 교수 & 대학원생 일동 올해 내내 비상 근무 확정.

※ 한국 교육 과정 평가원은 기존 학계 논문 자료 기반으로 출제하기 때문에 관련 논문도 나와야 하고 실제 출제 반영되기까지 3년은 족히 걸리니, 지금 고등학생인 분들은 우선 안심해도 될 듯?

중학생부터 그 아래...긴장해라

곧 시험 범위 DLC의 압박이 밀려들 것이니...

일단 대학원생들 비상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