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캠에 참가하면서 했던 훈수들을 모아봤습니다. 후후후

1. 손으로 찌르는 춤동작

인터넷에 봤던 구애의 춤에서 따왔습니다. 후후후

2. 피쳐링인 여르미님의 컨셉 훈수

감독님과 작업자 분들께서 컨셉을 고민하고 계실때 마침 '오 나의 여신님' 이라는 만화 리뷰를 보고 와서 베르단디에 꽂혀서

여르미님 컨셉 정하는 회의에 난입을 하여 "여신님! 여신님!" 이라고 외쳤습니다.

3. 차려진 후렴에 밥상 엎어버리기

나중에 작곡가 피젯님의 가이드가 올라오면 아실테지만 1절과 2절의 후렴 가사가 달랐습니다.

뭐가 가이드를 반복하면서 듣다보니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어 훅을 1절과 2절이 같게해서 중독성을 높이자고 의견을 냈습니다.

분명 그때는 저 분들 닉네임이 저게 아니였던 것 같은데...

그래서 변경 전과 후의 가사는 아래처럼 바뀌었습니다.

원래 가사도 엄청 좋으니 가이드에서 들어보실 수 있을 겁니다. 후후후

그리고 1절과 2절 후렴도 자세히 보면 가사가 미묘하게 다릅니다. 후후후

==================================================================

너무 졸려서 더 생각이 안나는군요...

솔직히 함께 했던 작업자 분들께서 엄청나게 잘 해주셔서 저는 솔직히 할 게 없었습니다 후후후

11월 부터 진행된 작곡캠프, 마치 고멤가요제의 향기가 살짝 났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제 작곡캠프도 끝났으니 이제는 다른 고놀작업에 집중해야겠군요.

후리따 딴쓰에 대한 다른분들의 반응이 너무 궁금합니다.

반 응 영 상 내 놓 으 십 쇼 후 후 후

생각나는게 있으면 틈틈히 추가해보겠습니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