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엘이라고합니다

키싱유 프로젝트에는 원래 시네머신 조언을 위해 합류했었지만 프로젝트 일정이 빠듯해져서 저도 결국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이세돌분들 얼빡샷 위주로 맡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프로젝트가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거의 1년만에 6세돌 노래여서 더 신경써가며 제작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부분도 많군요

작업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세돌 키싱유 많이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