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 며칠만에 작곡캠프에서

키싱유 MR로 다시 찾아 뵙게된 피젯스피니 입니다


우선 처음 제의를 받은건, 영광스럽게도 작업자분의 추천으로

비소님의 직접적인 캐스팅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영광이)

댕 미친 포상

이렇게 초기멤버에서 기획만 되어있던 어느날.

그녀들이 내려왔다?!

이세돌 분들 6분들이 다 들어오는 순간

엄청난 기쁨과 동시에 잘 만들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들었읍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작업을 하던도중 부딪힌 난관...


"어라 스트링을 어떻게 만들지?"

결국 악기 질렀습니다 (세일해서 13만원 ㄱㅇㄷ)


그런데 막상 요 악기를 처음 다뤄봐서

무작정 만들고 그 뒤에 믹스마스터님의 폭풍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고를 반복 했습니다...

허걱

그 긴거

다음엔 더 스트링 깨부 해보겠습니다...!

기타세션 흔쾌히 해주신 재윤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것때문에 MR기한이 1월 말까지였는데

3월초에 뒤늦게 완성MR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ㅠㅠ

다시 한번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월달 비소님과 나

+믹싱 마스터링 완성본이 오늘 9시에 나와서 저도 완성본 오늘 첨들었읍니다ㅋㅋㅋㅋ


요기에 나중에 프로젝트 파일 사진/영상 후추 해보겠습니다!


당일날까지도 계속 고생해주신 우리 팀원분들 모두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