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버츄얼 이대로 괜찮은가?

(구)야구여신

(현)실직자

사이다입니다.

실업급여대신 TO주신 세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싶습니다.

앞자리가 세상에 비챠넴이였어

그리고 사운드 물릴까봐 말안했는데

저 그냥 육수우리고있는데요 ? 했을때....

세균단이되...라니가되......

말하고싶었는데 넘 가까이라

말하지못했다 .....

그래 숨만쉬어 .....

하고 싶은거 다해 .....

일단 다들 넘 잘 준비해오셔서

자신감이 급...하락해....

브알챗도 넘어려웠다..그래도 따스하게

대기때부터 알려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찐따이슈로

적극적인 참여는못했지만 (그래도 손 들었습니다)

사이다 전반전 노쇼아닙니다

9회말 등판아닙니다 !!!!!!

중간에 손도들고

웃고 리액션도하고 !!!!

질문도 하려고하고!!!!

저 선발이었습니다 오픈런이었다구요!!!!!!!

억울합니다

아무튼 뒤에서 챤님뒤통수와 세구님을 보면서

행복한 컨텐츠 행복한 합방했습니다

사실 다인원 컨텐츠라 웃는소리마저 사운드 물릴까봐

그래서 웃을때도..마이크컨하면서 웃었읍니다....

그녀가 떠난 자리...

차갑다....

아직 벚꽃은 멀었나봐 ...

오늘 같이 해주신분들 깜짝출연하신 비챤님

그리고 준비하신 고세구님

또 스탭분들 ( 새벽에도 인바받고 중간에 리퀘받느라

넘고생하셔씀다)

카라미님이랑(죄송합니다) 영상출연 왁굳형

다들 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발표할대....

세구님얼굴이 너무 코앞에있어서....

말을....말을....이을수가없는거에요 ...

흡사 독대..(오히려좋아)

청문회느낌쓰

하하 다들 긴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밤되십쇼 ~ 킹아

안녕히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