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육수 없는 방의 차별을 너무 심하게 겪어

하루하루 화와 한만 맺힌 방송을 하고 있는 제갈금자(마)입니다.

저의 묵은 화와 한을 담아 한 발표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육수는 우리지 못할 테지만

아프리카 시청자 여러분들이 제가 만든 법을 잘 지켜주신다면

앞으로 기 죽지 않고 방송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하루에 우리는 육수의 총량을 통제할 것

2. 책임을 가지고 한 번 들어온 방에 10분 이상 남는 '10분 할당제'

3. 서로의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너 재능있어' 칭찬 타임

이 세가지를 반드시 지켜주신다면

차별 없는 아프리카 버추얼 생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어본귀 (어차피 본진은 귀여운 버추얼) 론을 발표할 수 있도록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세구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고라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지 불러주십시오.

네발로 뛰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