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땅이 고죠사토루 좋아하신다고 해서 넣어보는 무량공처

료이키 덴카이 (뿌슝-)

안녕하세요!💙

이번 아르마에서

미르 방송국으로 가는 큐알코드

어차피 뒷통수밖에 안 보인다면 뒷통수에 얼굴을 박겠다

볼드모트를 맡은 미르입니다!💙

이번 시참은 인원 선발부터 너무너무 행복했읍니다!💙

사실 시간에 맞게 들어갈 수 있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팬분들이 얼른 해보라고 해주신 덕분에! 진짜진짜 신기하게 늦지 않고 도착할 수 있었어요!

왁굳님도 만나고,

다른 분들도 만나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잘 싸울 수 있도록

칼 싸움 연습도 해보려구요! 헤헤💙

사실 저번 아르마는 하필이면 다른 선약 컨텐츠와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참여를 못 했었는데요 ㅠㅠ

신이 도우신 건지! 이렇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넘 넘 귀여운 버거님에게 저의 뒷통수를 보여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었는데요...

운명이라는 말도 들어보고... 같이 달리고...

왁굳님 화면에도 잡혀보고....🥺

후열로 진행한 배그에서는....

버거님한테 죽기도 하고 헤 헤헤헤

같은 팀도 해보고!!!

아 사실 부가땅이나 왁굳님 계신 쪽에 빈칸이 날 때마다

식은땀이 쫙쫙나면서

저길 가 말아 가 말아 가 말아 그냥

1초 안에 수십만가지 생각이 지나갔는데요....

사실 제가 원래도 좀 내향적인 성격이라서

필터링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뭔가 고민하다보면 항상 뭘 놓치게 되는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가지고

부가땅 옆자리로 그냥 돌파해버렸읍니다!!!!!!

부가땅이 운명이라고 해주기도 했고...

진짜 자주 만나게 되기도 하고...

사실 죽는 거는 그 일부러 부가땅한테 죽기도 어려운데

근데 진짜 뭐가 있는 거 같긴 함... 암튼

솔직히 저기 딱 들어가고 난 다음에

나 찐따라서 괜히 공기 어색해질까봐

팬들이랑 같이 무슨 대화를 해야할지

대화 주제를 4가지나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1. 키싱유 뮤비 잘 봤다.

2. 코인 노래방 너무 잘 봤다.

3. 아세토를 아십니까? 참여 하십니까?

4. 러브워도 잘 봤다.

근데 결국 2번밖에 말을 못 했네요... 젠장...

하지만 행복했읍니다....

헤 헤헤.....

그리고그리고그리고그리고

제가 너무 찐따라서

아무튼 같은 팀 된 분들 방송에 민폐가 되지 말자고 계속 생각하다가

최대한 말 안하고 사운드 겹치지 않게 하면서

적당히 알잘딱 하게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하려고 하다가

저 말을 듣고!!!!

뇌정지가 와서!!!!

제대로 대답을 못했는데..

사실 공주는 부가땅이라고 하고 싶었어요

그래!!!!!

부가땅을 공주로 하고 싶었어!!!!!!!!!!!!!!!!!!!!!!!

아무튼.... 너무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어서

시간이 지나가는 줄도 몰랐던 그런 합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휠 샀어요...👀❤️

아세토 두개재!!!!!!!!!!!!!!!!!!!!!!!!!!!!!!🔥🔥🔥🔥🔥🔥🔥

부산 상여자의 운전 방식

보여드리겠습니다

가보자고....🔥

아세토의 타쿠미르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