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 넣으시오!"
"안됌 ㅋ"
"왜요 D:"
- 대충 고맴이라 안된다고 설명 -
"힁 암튼 고마워, 공부하다가 유투브로 전환해서 들어야지 ㅠ"
"스포티파이 제발 제발....!!!"
"난 이 노래가 스포티파이에 필요해"
"진짜 스포티파이에 필요함!! 이거 개쩜!!
"ㄹㅇ"
"이거 스포티파이 올라갈거임?"
"아쉽지만 노"
"그거 조졋네 :("
"이거 스포티파이에 올려줘요 ㅠㅠ"
"스포티파이에 있었으면"
"이거 왜 스포티파이에 아직도 안 올라옴?"
"아직 좀 제약 많음"
"이걸 지금 당장 스포티파이에 올려 지금"
"이거 개중독됨 이미 내 마약임"
"이거 스포티파이에 필요함"
"나 이거 쉬지않고 듣는중임 스포티파이에 제발좀 있어야함 ㅠ"
"스포티파이에 있음 좋겠다"
"이건 스포티파이 올라가야 함"
"내 말이"
"로리신 레퀴엠의 원한을 갚아주마"
...
?
"얘들아 이거 스포티파이 올라감? 개 좋음 진짜로 ㅜㅜㅜ"
"나만 영어 댓글인가? 그리고 이거 스포티파이좀 올리셈"
"이거 스포티파이 올라 갔나요 ㅜㅜ"
"아뇨 ㅠㅠㅠ:
"유툽만"
"흐엉어어어ㅓ엉ㅇㅇ"
...
400만
이제 얼마 안 남았네?
대 리 터




아 응애예요
외국은 확실히 스포티파이가 대중화 됐군요
2024. 4. 17. 오전 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