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은 시시했는데(아님), 고갯길은 신선하군요

규정 맞춰서 후추수정

적응하는데 너무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더 안 깎을수도

https://youtu.be/S58K2oOR36Q?si=XB9YqDLL_qzTCZrC

정상적인 주행 너무 안돼서 조금 만졌던 차 셋업

기어비 가장 낮게

프론트 타이어 25psi

리어 타이어 27psi

기름 12리터

터보 100

한달전에 그 당시 거의 한계까지 깎은 86 타임

셋업이랑 온도 만지면 세계기록 잡을 수도 있을 것 같긴한데 시간과 열정 부족

아껴 놓다가 아까워서 그냥 방출합미다

정보) 아세토 대회의 촉발제는 (지금은 잊혀진지 오래된) 아바타 적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