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버거입니다.

드디어 저의 헤어샵 2번째 손님을 맞이해보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재밌는 손님들이 많으셔서, 여러분께 추천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넘 고민댐)

헤어샵이 언제 열릴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어떤 손님이 궁금한지 투표해주세요!

*일단 제 선에서 탈락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읽어보았을 때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는 모시깽이 아니라 판단하여 컷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