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젠투에게 공포게임 어때라고 제안하면서 부추긴건 저였습니다...

심지어 메인타임에 혼자해볼래요? 라고 제안도 했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시간 맞추기 어려웠던 저는 혼자 예열을 하기로 하였고

저를 걱정해준 많은 학우들이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내일 해상전쟁 너무 부럽습니다

아 부럽다

아 재밌겠다!

내일 합방도 너무 기대되는군요~

왁굳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