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강딱 240입니다.
원래 기타치는거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저는 김광석, 장사익, 송창식, 유재하, 윤도현, 김현식, 김장훈, 강산에 등
70-00년대 가수를 좋아하는데
그중에 김광석 가수님을 제일 좋아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주르르님 방송을 보면서 척추가왕 콘텐츠를 보고 헐레벌떡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운좋게 예선에 붙었고 그로인해 좀더 재미있는거 해보자해서
하모니카를 사서 연습해서 해봐야지 했는데
숙련도 이슈와 긴장으로 인해
너무 악수가 됐다고 생각되네요
뭐 그래도 다른 참가자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떨어졌겠지만요요
끝으로 라이브로 지원영상에 사용하려고 찍어뒀던 라이브 몇가지 올리고 갑니다.
좋은 콘텐츠를 제공 해주신 주르르님 감사합니다!
- 아마 올라갔다면...? 할 노래들인데... 잔잔하게 들어주세요!
망냥냥님 노예 1호
2024. 4. 27. 오후 4: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