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예마냥 굴려지면서 구박 받으면서 몇시간동안 끌려다니면서 갑자기 죽임당해도

재밌게 시참해서 이 악물고 끝까지 살아남아서 상품 타가고 싶은 자

왁굳님께 이름 세번 불려본 자

주간 왁물원 삽화 작업하는 자

에휴 아르마라톤 참가 해 본 자

암벽대회 참가 해 본 자

유일하게 누군지 모르실 수 있는

"진또배기 어중간한 자"

https://www.youtube.com/watch?v=mTm21i-jzoU

"야 이건 점점 뭐 동물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만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