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한 급행 열차
버거님이 그래도 나 사랑하지 느낌스로 요청하셔서
맵 하나에 간단하게 하려다가 갑자기 맵이 여러개되버려서..
2주동안 안 쉬고 열심히
모델링하고
텍스쳐하고
프리비즈 카메라 잡고
아바타 텍스쳐 도와드리고
시네머신 닐로 세팅하고
라이팅치고
랜더하고
합성 피드백하고
기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도 병가3일내고... 다행히 끝났네요 ^^7
다들 급한 일정이였는데, 다들 흔쾌히 작업 참여해주시고
급한 요청들도 다 들어주셔서 끝까지 열심히 달릴 수 있었네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BestSoda
2024. 5. 18. 오전 9: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