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최대한 줄인건데 올타임 레전드라 엄청 길어졌어
과연 형이 이걸 다 볼까...?
1. 두칠님 방에서 에나 마을이 업데이트 이후
현실시간 4:44에 밤 되는걸 처음 발견 (에나 마을은 원래 낮 고정)
왼쪽 위 시계 = 현실시간
스킵안 8초(밤되는거만 보면 됨)
정확히 5:00가 되자 감쪽같이 평소처럼 낮으로 고정됨
스킵안 초반 10초만
2. 다음날 히든 힌트 공개 이후 당시 두칠님 방 보던 분이 챤이봤에 올림
<히든 힌트> = 밤은 밤에 온다/ 죽음은 밤에 온다
(인게임 공지로 자정쯤 공개됨)
스킵안 21초
3. 이후 모든 방에 뻐꾸기들이 가며 클립 조회수 폭등
4. 새벽 3시쯤 거의 다 퍼져서 운영자분들도 알게되고
악어님은 방송중에 필사적으로 모른척하심(당시 비하인드 클립)
스킵안 4초, 43초
5. 모두가 반신반의하며 기다리던 와중에 거짓말처럼...
스킵안 7초, 21초
6. 새벽 4:44에 퍼지데이 개막과 함께 올라오는 무수한 킬로그
스폰위치에서 자살, 광장에서 PK, NPC 죽이기, 종 울리기 등 몇십명이 각자 추측한 방법 시도
스킵안 6초, 1분 2초
스킵안 0초, 1분 20초
(바로 앞에서 히든 놓치는 천양님)
7. 당시 히든에 가장 근접했던 5명의 숨막히는 쟁탈전
(천양, 대월향, 타요, 감블러, 도현)
스킵안 10초, 29초
히든 기믹 = 에나마을 끝쪽 폐허에 새벽 4:44~5:00 동안만
소환되는 사신 앞에서 4명 PK(죽이기)
8. 도현님에게 히든 수여식
스킵안 3초, 32초, 50초
형도 나중에 시간 남으면 히든 찾기 해보는거 어때?
+ 번외) 마을에 울린 공습경보의 정체
당시 에나엔 퍼지데이의 시작을 알리는것처럼 종이 계속 울렸음 (ex. 릴파님 클립 44초)
이 종소리에 흥분해 많은 사람들이 PK를 하고 다녔는데...
히든 조건이 종 444번 울리기라고 믿은 감스트님이 쉴새없이 종을 울린거였다고 한다...




백도11
오오오오
2024. 5. 19. 오후 10: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