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거짓 고함과 악질 투서로 차단당한 자가 있었는데 까마귀라 불리었다. 그는 그분의 자비에 기대어 임시차단을 풀어달라 호소하였다. 이에 이네께서 가로되 '행실이 당장 도끼로 침에 마땅하나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라' 셨다.

(이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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