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작캠은 여러모로 많은 애정이 들어간 작품이에요!
이번에 팀원분들 언급을 못해서 좀 글이 길 예정입니다
제가 사실 솔로로는 기획을 처음 하다보니까
섭외에 진짜 고민을 많이 했었답니다
저는 작업을 많이 해보신 분들과도 좋아하지만
약간 열정 넘치는 뉴비분들과의 작업또한 즐기기 때문에
이번에는 공고와 섭외, 그리고 사무엘님의 도움을 받아서
다양한분들과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아바타 담당해주시는 야생마님, 당시 키싱유 도와주시고 계셨던
소금님 돝돝님 클로버님 바셀인님 오꾼도꾼님 글리님 시링님 그리구 고멤fc 도와주신 미먀님 등등
이미 작업도 같이 해보시고 실력도 출중하신분들도 차례대로 섭외 완료했습니다!
제가 살짝 감동이었던 부분은... 같이 작업해보신분들중에서
섭외연락을 눈치보다 먼저 못드렸는데 사무엘님이나 인력구인을 통해서
흔쾌히 제 작업을 도와주시러 오시겠다고 참여해주신게
방송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인생 그래도 나쁘게 살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흑흑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곡은 원래 혼성그룹 예상이었기 때문에
쉴틈없이 몰아치는것이 좀 듣기에 힘드실까봐
정말 수차례 재녹을 해왔습니다..
저는 원래 재녹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징버거버거버거
너무 잘들었습니다
2024. 5. 21. 오후 5: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