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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멀어져서 토요일날 갔다 달라고 했는데 진짜로 토요일날 배달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사랑한다 택배...

근데 막상 플스4를 설치할려니까 전원도 애매하고 놓을 공간도 없고... 송출을 어찌할지도 결정을 못해서 한 2시간 가량 사투를 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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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컴 모니터 밑에다가 플스4를 쑤셔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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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어찌 저찌 잘 설치되었습니다.

대충 엑스스플릿으로 송출하면서 어떻게 모니터를 봐야하나 하면서 별 지랄을 다했는데,

방을 뒤지다보니 예전에 캡처보드 살때 사은품으로 줬던 흐드미 스플리터를 발견해서 한방에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그란만 출시되면 되네요. 야스!

p.s 근데 그란만 사서 아직 ps4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거 실화냐...[[[CONTENT-ELE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