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구나 값지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르기 마련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명예가 될 수도,

어떤 이에게는 돈이 될 수도,

또 혹자에게는 젊음, 건강, 소소한 행복 등이 될 수도 있겠지요.

제게 있어 보물은 바로 왁타버스의 고멤들과 교멤들,

은 확실히 아닙니다.

제가 보물이라 여길 만 한 것이 있는지 이번 합방에서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