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나 갈테리우스 마르카디에 오더릭 폰 세노
세노일세
사실 이번 아세토를 통해 레이싱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예선기간 동안 중수를 찍어야 해서 부담감이 많이 컸었네..
다행히 너무 감사하게도 추가합격을 해서 경기를 할 수 있었는데
첫.경.기 USB광탈, 세노존 광탈
(하하..)
하트가 하나 까인 상태에서 무조건 이겨야만 한다라는 부담감x2
심지어 대포신의 연속 홈경기
한 주, 한 주가 너무 무서웠는데
그때마다 멘탈을 잡아준 고티피경, 바쁜 와중에도 정말 열심히 해주고 재미를 준 피카온경 덕분에
더 열심히 해야지 라면서 연습했던 거 같네
그리고 서킷
사실 너무 어려웠네
생전 처음 GT3를 타보니
"이 차는 누구세요?"
원하는대로 가지도 않고 미끄러지면
빙판에서 스케이트로 트리플 악셀하는 거 마냥 속절없이 미끄러짐에
진짜 사고만 나지 말아야겠는데 라며 연습했는데..
감사하게 우승을 하게 되었네
아세토를 봐준 모든 시청자들, 재밌는 컨텐츠를 만들어준 왁굳님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삼중추돌"
그리고 같이 열심히 해준 모든 아세토팀원들
2달이란 시간동안 우리와 함께 달려줘서 진심으로 고맙네
다음에 또 보도록 하겠네:)

돚거짭파리
오
2024. 6. 8. 오후 6: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