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Caht에서 사진 좀 많이 찍어놓을걸 ;ㅅ;

대회가 열린다는 소문만 무성하던 때..

아세토 코르사는 정말 많은 각오가 필요하다는 조언에도 아랑곳않고

음 버축대도 다녀온 나,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덜컥 받아버린 T300 휠..

아세토 코르사는 정말

자신과의 싸움의 연속이었던 거 같아요

달리면 달릴수록 낮아지는 자존감...

실제로 싸운 사람처럼 부상도 달고 다니며..

그래도 그간 이뤄낸 업적이 너무 많아서

지금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질 거 같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왁초리로 썩마 받기

심야 1:1 드라이브

제로 채널 썸넬 박제 2번

훈도끼로 불리기 3회 이상

서킷 결승전 진출

등등..

참가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힘든 만큼 재밌었어요.

대협 고마워요..

신짱님 최고예요..

왁굳님 사랑합니다...

훈도끼17팀 정말 고생했다

훈식스 성장 미쳤고

살사님 성장도 미쳤다

마지막에 님들 덕분에 제가 생존해서

서킷까지 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레디님 말린무화가님 이삼둘님 오그림님

막판에 도와주신 것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왁굳님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