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르릇당 충전소에서 엽서를 그리게 된 SSUB입니다

덕질하던 2년동안 팬아트만 그리며 언젠가는 하게 될 르르땅 프로젝트를 상상하던 저에게

기적같이 르르님께서 제게 역조공 굿즈 일러스트레이터 제안을 주셨는데요

절대 실망을 안겨드리고 싶지 않아 힘 빡 주고 작업에 임했스빈다..

르르님께서 요청주신 그림이

예전에 그렸던 요런 느낌의 감성진 엽서 일러스트였습니다

평소에 르르님이 방송에서 말씀하시던 피드백 타임의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했을때

피드백타임(상상도)

이런걸 받게 될 줄 알고 약간 기대되면서도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요

"러프들 입니다"

"첫번째 그림입니다"

"두번째 그림입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이렇다할 피드백 과정이 없이 모든 과정이 스무스하게 프리패스로 진행되어서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에게 장난 없이 한번에 아이스크림을 넘겨받는 기분이였습니다

분명히 기쁘긴 한데

팬사랑녀 르르님이 생각하신 이런 의미깊은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어서 너무나 큰 영광이였고 르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6/10일생으로 르르님과 생일이 같은데(구라아님)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생일선물을 받은 기분이네요 호호

앞으로도 팬아트 열심히 그리면서 행복덕질 하겠읍니다

주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