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기 오디션때..
장시간 진행된 오디션과 익숙하지 못한 트래커 사용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졌으며, 빠르게 끝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최종 도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속 한켠에 가지고 있던 고놀에 대한 열망을 부정형 선배님 질문에 간파당하며 머리가 하얗게 변하였습니다.
순간 마이크가 꺼진척, 랙걸린 척을 해보며 버텨보았지만, 머릿속 두 글자가 크게 스쳐지나갔습니다.
탈 락
입밖으로 내뱉으며 나는 정말 끝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자 이 이야기에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1. 트래커와 익숙해지고 오세요~
2. 체력도 중요합니다~
3. 당신의 욕망과 열망은 숨겨지지 않습니다, 상황을 즐기세요~
4. 쉽게 탈락을 외치지 마세요
찡-긋~
싱싱미역 상태
2024. 6. 19. 오후 4:3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