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멤오디션 합격법

제일 기본인 보는 사람이 몰입 할 수 있어야한다!

100퍼 너희한테 집중안하고

오디션에서 다들 아는척 하고 분석하겠지

근데 그거 되게 자존심 상한 상황이다? (나눈 구랩 = 3=)

다른 생각 안들게끔 "나랑 대화해봐요!" 가 목표인거야

-> 본인 성격과 목소리톤을 어느정도 알아봐야 한다!

요약하면 >> 성격(나) + 내가 잘 아는 상황

그래야 오래할 수 있어!

우리는 대사를 외우고 오는게 아니야

결국엔 이 사람의 실생활 말투나 행동이 툭! 튀어나오게 될텐데

그걸 이용하자는 거야!!

연기하지마 연기하지마 연기하지마

진심 그간 오디션동안 첫 마디부터 몰입 안되서

오글거려서 뮤트했던 순간이 수백번 된다 진쨔루..

근데 여기서 더 티뿌!

아이쒸 그룽데~~ 고교멤 넘들이 할 만한 캐릭터 다 가져가서

할게 없눈궈뤠구여 =ㅅ =

후.. 말이니 지금?

'랄랄' 님을 봐라 ㅇㅅㅇ 월세 걷는 아줌마

생활 속에서 관찰을 하는거지!

너희들은 연기자가 아니니까!

본인의 상황에 맞게

캐릭터를 맞추는것도

능력인거 같당 역할을 멀리 찾지말고 본인 주변에서 찾아보자구!

-> 성향의 맞는 등장!

현 고교멤 합격자와 탈락했지만

주목받은 참가자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니?

바로 '등장'

짧은 오디션 시간안에 나를 보여주는것!

그건 정말 큰 숙제긴 하징

하지만 모두다 임팩트 있는 강한 등장을 보여주라는게 아냐

적어도 이걸 생각하면

'안녕하세요 와꿋님' or 중얼중얼 대사 읊는 듯한 고뇌에 찬 듯한 대사는

피할 수 있음이야 ㅋㅁㅋ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 듣게 말고

ex) (중얼중얼)하.. 드디어 다 왔다.. 어?? 와꿋?

아 얘가 이런 애구나 단시간에 알아차릴 만하게 보여주는게 중요하디 > 3<

액팅, 대사(캐릭터를 상징하는 명사가 들어가있어야한다)

개재메따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근데 나는 연습같은거 안했어 ㅋ

될년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