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바타 퀄리티로 1차를 붙고,

이후에 계속 탈락 위기였다가 게임 열심히 해서 뽑혔습니다.

그럼에도 제 경험만 조금 떠올려서 말씀드려보자면

1. 한번에 몰입, 집중 시키기

저 같은 경우에는 꼼짝마! 로 나름대로 왁굳님 시선을 확 끌어보려고 했었습니다.

아니면 좋은 퀄리티의 아바타에 등장씬 같은걸 준비해도 몰입도가 확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왁굳님은 본인의 앞에 오기까지 수많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뭐뭐에서 온 뭐뭐입니다를 엄청나게 듣고 오셨기 때문에

한번 나를봐! 라는 느낌으로 무작정 저는 그냥 소리질렀습니다.

2. 캐릭터 설정집 써놓고 읊지말기

물론 저야 정말 우주에서 온 경찰이기 때문에 저런 적은 없습니다만,

머릿속에 있던 제 고향 얘기라던지... 등등 그냥 막 너무 할말 없다고 늘어놨었는데

이것 때문에 저는 원래 떨어질 뻔 했었습니다.

그냥 편하게 임하십쇼.

3. 본인이 몰입하기

여기서 제가 합격점이 갈렸다고 피드백 때 말씀주셨는데,

제가 원래 2번같은 TMI 문제 때문에 탈락하려다가 게임 몰입도가 좋아서 붙었습니다.

그냥 저는 그때 사실 탈락을 직감하고 한 번 재미있게 합방 참여하고 가자는 생각으로 참여했는데

그덕에 붙었습니다.

이건 모두 제 경험에 의한 이야기들이니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