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일이있어 외부에 나와있는 관계로 참여를 못했습니다.. 칰쇼..
사실 저는 알고리즘의 노예이기때문에 흘러가는 구름 처럼 뜨는 영상들은 마구잡이로 봐서 왁굳님 채널 외에는 고정적으로 시청하지 않고 엄청 들쭉날쭉으로 봅니다.
때문에 그나마 오랫동안 본 채널 위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후후
저도 살짝 노잼쓰 느낌일 수 있겠지만 한 번 올려봅니다 ㅎㅎ
3위
학원선생님 컨셉부터 여러가지 페이크 다큐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뷰 컨텐츠까지 아주 재밌는 컨텐쓰들이 많습니다.
뭔가 연기를 잘하셔서 그런지 페이크 다큐 같은것을 아주 기깔나게 잘 찍는 것 같습니다. 후후
이 채널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일상생활을 찍은 영상들인데 친구들이랑 노는 그 느낌이 아주 힐링되고 좋습니다
2위
침착맨님은 어린시절에 웹툰에서부터 시작해서 아프리카 하스스톤 뱅송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보는 유튜버 인 것 같습니다.
원래는 가장 많이 보던 유튜브 채널이였지만 최근에는 이것 저것 바뻐서 긴 영상은 못보고 쇼츠 위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후후후
최근에 제가 3위로 고른 빠더너스의 문상훈님과 합방을 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1위
머독님도 오랫동안 봤던 방송이기 때문에 뭔가 새 영상이 올라오면 마치 관성처럼 보게되는군요 후후후
채널의 영상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아이작 플레이 영상인것 같습니다. 같은 게임을 하는데도 플레이마다 반응이 다 다르고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죽는걸 보면 정말 재밌습니다.
이전이 왁이작 플레이 하시는 것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후후후
핸드폰으로 처음 길게 써봐서 어떻게 잘 썼는지 모르겠군요 후후후후후후
끝.




돚거짭파리
오
2024. 6. 23. 오후 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