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음입니다 후후후

[소피아 - Happy]

생각해보니 촬영을 했었습니다. 후후후

[나작비 - Fever]

시간도 없고 처음듣는 노래였어서 1시간동안 녹음하는 동시에 연습해서 녹음완료 했었던 것 같습니다.

라이브 느낌이 나도록 한방에 쭉 이어서 녹음했습니다. 후후^^v

[Cha Cha Cha]

작년부터 한 분의 연락을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고멤 추억의 만화영화 메들리 이후로 저에게 있어 가장 힘든 고놀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추노하신 전 팀장님께서 VR촬영이 처음이셔서 진행이 어려웠던 기억이 듭니다.

초기에 개사된 가사 또한 너무 직역 느낌이였어서 영어 가사 + 번역기를 돌려서 풀버전 가사를 개사했고 녹음까지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맵제작에는 아주 고오급 인력분들이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이전 팀장님께서 조명 온/오프 기능을 이것저것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초기 피드백 드렸던 영상이 남아있더군요. 후후

그러다가 팀장님과 연락이 두절되며 반년동안 진행이 안되고 초기 기획자님께서도 너무 바쁘셨기 때문에 작업해놓은 것들이 아까워서 결국 풀버전에서 쇼츠로 빠르게 마무리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포론포님께 연락드려 아주 급한 불을 끈 느낌입니다.

그렇게 2~3달동안 MR제작, 믹싱, 촬영, 편집까지 후다닥 진행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뭔가 큰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아 다행인 느낌이군요.

[뭘 해도 글렀어]

이 곡도 믹싱이 버츄얼파이터(버복대) 끝났을 때 쯤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믹싱이 완료되고 뉴뉴프리터가 나오면 촬영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뉴뉴프리터가 망해버리는 바람에 뉴뉴뉴프리터가 나올때까지 대기하다가 결국 현재 아바타로 촬영을 진행하고 호다닥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의상에 사용된 일러스트를 그린것 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