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뉴스 中 일부 발췌-
목표물에 일정 시간 정조준해 기체 손상이나 치명적 내부 타격을 주는 방식입니다.
한 번 공격에 드는 비용은 2천 원 정도입니다.
[조용진/방위사업청 대변인 : "레이저로 10~20초 정도 조사(광선 쏘기)를 함으로서 열 에너지를 700℃ 이상으로 높여서 배터리 같은 전자장비나 엔진을 태워서 격추시키는 방식입니다."]
'한국형 스타워즈 프로젝트' 사업 중 전력화에 성공한 첫 사례입니다.
한 번 공격에 2천 원 정도 밖에 안 드는, 가성비 미친 무기.
심지어 여기에서 한층 더 성능을 높여 개량한다고 함.
우선 가장 시급한 북한 무인기나 오물 풍선 격추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메탈슬러그 레이저 건 군부대 보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아라윤설
와..
2024. 7. 12. 오전 8: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