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의 릴파콘 후기 ~

일단 하루는 영화관! 하루는 콘서트장~

특전과 굿즈를 위해 둘 다 다녀왔다!

메가박스 특전 너무 아름답구… 영화관도 감동이 떨어지진 않아서 넘 조았다!

상영 끝난 후~

다음날은…!!!! 두근두근 드디어 현장에

간 쓰레기~!!!!!

굿즈도 사고싶은거 싹쓸이!!!!

진짜진짜 콘서트 첫 곡부터 너무

벅차올랐고, 사실 레기의 최애 셋업리스트는 나는 최강 ! 첫곡이었는데,

왜냐면 릴파 회장님이 이세계아이돌 릴파로 무대에 서기까지의 서사가 가사에서 느껴졌고, 회장님에게 어울리는 파워풀하고 힘찬 곡이어서 더더욱 울컥했단 것 같은 기분…. 딸내미 키운 기분..)

그리고! 저는 한국풍 노래들 너무 좋아따네

릴파님의 강점이 노래에 감정을 잘

녹여내시는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깊게 와닿기도 했구,

(경복궁 공주가 되….)

릴파님 특유의 허스키한 탄탄한 보이스가

한국풍 노래에 찰떡! 이라구 생각 ㅎㅎ

콘서트장 앞에서 찰칵!

콘서트 끝난 후! (울어서 볼 빨개진거바;)

시작 전 도키도키

마세돌 포카랑~

양일 다 간거 너무너무

뿌듯하구, 이틀 같은 노래들을 들었지만

매일 새롭고 둘 다 다른 감동이 있어서

레기는 후회하지 않아~!!!

우리 사랑하고 항상 고마운

릴파 회장님의 첫! 솔로 콘서트를

직관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굴비!

레기가 항상 사랑하구 응원해~

앞으로도 우리의 청춘을 함께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여 갈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