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만들어주실 수 있다고하셔서

화장도 못하고 쌩얼로 급하게 달려 왔습니다

저는 이번 콘서트에서 릴파님이 입으신 퓨전한복이

너무 예뻤던게 생각이나서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그런 집을 갖고 싶습니다

저도.. 집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