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기회가 좋아서

하렘배그 출전한 민결희 입니다.

설리반님한테 940포에 뽑힌 민결희인데요

제가 해루석님과 같이 하고싶다고 얘기한 클립을 보셨는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래도 화해는했어요 )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오더하고

자리잡은 덕분에 10등유지를 하고있었는데

막판에 그만...

제가 너무 큰실수를 해버렸어요...

친구를살리려다가 다른 총으로 바꿔서 ...

총도못쏘고,... 개트롤짓을해가지고.. 제가 ... 그래서 꼴등했어요,.,

그래서결국 16등으로 꼴아박는 바람에...

저희팀은 해체쇼를 했습니다..

저희의 오해는 쌓여만 갔습니다.

저는 .. 절대 루석님때문에 트롤을 한 게아닌데.. ㅠㅠ

그렇게 ..

아쉽게 헤어지고

저는 천양님과 같은팀을 했지만

정말정말 아쉽게 8등으로 게임을 마무리 했어요.

하지만 '그'는

6등이 되어서 정말 저는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와만나서 좋은 추억이 없었을테지만

막판은 재밌었으려나요..?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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