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 날 3종목은 모두 예능 종목이므로 시청에 주의를 요합니다.

1경기 : 400m 이어달리기

- 400m 이어달리기의 경우 실수로 옆에 있는 허들을 넘어뜨릴 경우 옆사람이 개이득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어떤 팀들이 트롤을 하여 어떤팀에게 이득을 보게 할지

아비규환의 예능 경기를 보는 느낌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 그리고 약간은 봐줄수도 있겠지만 선을 안쪽으로 넘어 달리게 되면 실격처리 혹은 패널티 처리 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2경기 : 리듬체조

- 리듬체조의 경우 사전에 공지 했듯이 예술점수를 주관적으로 심사하는 경기 입니다.

심사위원의 기준이 시청하는 본인과 다를 수도 있으므로 참고 해 주세요.

3경기 : 조정

- 조정의 경우 한번에 32명 스탭까지 까지 거의 방안에 40명이 있기 때문에 억까 혹은 트래커 튀고 잠시만요.

한명 튕겼어요 트래커 튀었어요 등 제가 봤을 때 딱봐도 정상적인 경기가 안나올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테스트 방송에서는 32명 문제없이 가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너무 오래는 못기다려 드리고 트래커 안되면 안되는대로 그냥 고. 시청자분들도 이해 해주셔야 됩니다. (32명 다 정상화 기다리다가 영원히 시작못하고 한명씩 밧데리 사라지기 시작함)

무슨 말인지 알죠? 사실상 트래커 안튀고 밧데리 관리하는것도 실력이다. 그리고 솔직히 트롤 1명 있는거보다 없는게 낫습니다. 남은 사람들끼리 똑바로 젓는데 낫습니다. 한명이 잘못저으면 옆으로 가니까 알잘딱하게 잘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