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연습 이렇게 개인적으로 큐비클? 서재? 처럼 마련해둔 공간 바닥에서 하느라

꼬리뼈 바닥에 갈리면서 마찰열로 꼬리뼈쪽 살이 타면서 말려서 뜯어내고 약 발랐습니다.

멍도 세게 들어가지고 무슨 몽고반점마냥 시퍼래진데다가

왼쪽 책상 아래 서랍 손잡이에 왼손 계속 부딛히면서 갈려가지고

왼손도 걸레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함께 즐거웠으니 럭키비키랄까 싶습니다

고교멤 연합국이여 영원하라